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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강약품

버려지는 굴 껍데기에 가치를 부여하다

#패각 #환경 #칼슘 #특허 #비료 #의료용골이식재

경상남도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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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세강약품

강지호
홍석봉
패각을 활용한 액체칼슘비료 [풍년]

고성을 포함한 경남 지역의 연안에는 굴, 가리비 껍데기(패각) 수십만 톤이 쌓여있습니다. 세강약품은 이러한 패각에서 고순도의 정제된 칼슘을 분획해 액체칼슘비료 ‘풍년(豊年)’을 개발했습니다. ‘풍년’이 패각의 쓰레기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면 좋겠습니다.

RESULT

종합 성과

정량 성과
정성 성과

1

패각류를 이용한 칼슘 제조방법 특허(10-2021-0021104) 출원

1

신제품 ‘풍년’ 개발

5

t 이상

패각 처리
  • 경남 굴 박신장 주민들과 함께

    문제 개선 사항 도출

  • 부산 열처리 업체

    협업 진행

  • 2021 대한민국 조경*정원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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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Q1
제품 / 서비스

Product / Service

A1

세강약품은 버려지는 굴 껍데기를 원료로 탄산칼슘, 산화칼슘, 수산화칼슘을 제조하고 분리 분석해요. 이것들은 제지, 화학 공정, 의료, 식품, 제철, 제강, 소독, 방역, 건축 자재, 수 처리, 농업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원자재로 사용할 수 있어요.

이번 사업화 과정에서는 액체칼슘비료 ‘풍년’을 만들었어요. ‘풍년’은 화학적 공정을 거치는 외국산 저가 석회석이 아니라, 국내산 남해안 패각만을 원료로 만든 제품이에요.

Q2
강점

Strength

A2

서울대병원 의학연구원 출신 대표를 중심으로 2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독자적인 공정 개발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어요. 고온의 아크방전을 이용해 패각의 유일한 단점으로 알려진 잔존 염분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기술이죠.

그뿐만 아니라, ‘풍년’에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붕소와 마그네슘이 첨가돼 있어, 작물의 안정적인 비대와 착색을 유도하며 과육의 당도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Q3
주요 고객

Target

A3

‘풍년’은 단연 농민을 위해 만들었어요. 추가로 원예와 고급 식물(난, 분재) 등에도 활용할 수 있고요. 한편, KOTRA와 협업 중에 미국 농무부로부터 세강약품의 원자재가 토양 중화제로 쓰일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확인도 받았어요.

그쪽으로 더욱 깊이 연구한다면, 세강약품이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토양 산성화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예요.

Q4
향후 계획

Plan

A4

다가오는 5월에 농협에서 주관하는 박람회에 참가할 계획이에요.
이후에는 연구개발 위주로 활동할 예정이고요. 또한, 제품의 의료용 골이식재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컨설팅을 받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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