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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팜

인공지능 기반의 소 상태 관리 서비스

#인공지능CCTV #농장주 #소의건강상태확인 #소비자 #소의사육환경파악

충청남도

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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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딥팜

LIU WEI
PENG DONGQIAO
장서진
인공지능 소 상태관리 서비스 [AFA(AI For Animal)]

농장주는 소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어 하고, 소비자는 사육환경 파악이 가능한 소고기를 구매하길 원합니다. 딥팜은 축사 내에 인공지능 CCTV를 설치해 소의 행동을 감지하고 분석한 후 상태 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RESULT

종합 성과

정량 성과
정성 성과

1

AFA(AI For Animal) 제품 개발

7

국내·외 특허 출원
(가축 모니터링 장치 및 방법(10-2021
-0024158) 등)
  • 농장주,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한

    문제 개선 사항 도출

  • 약 100대 이상의 제품

    설치 및 시범운영

CONTACT

구매 / 문의

INTERVIEW

인터뷰

Q1
제품 / 서비스

Product / Service

A1

딥팜의 서비스는 인공지능 CCTV를 이용하기 때문에 소와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24시간 동안 소의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요. 특히, 각 소를 식별하고 이상 행동이나 발정과 분만 행동을 인지해 농장주의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전달해 주죠.

한편, 대부분의 지역 농장은 인터넷 환경이 좋지 못해요. 그래서 인터넷과 서버의 사용이 불필요한 저가의 임베디드 디바이스(Embedded device)만으로 단일 영상을 분석하도록 서비스를 설계했어요.

Q2
강점

Strength

A2

타제품의 경우, 삽입형 캡슐은 첫 달에는 분석 효과가 높으나 점차 정확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요. 부착형 패치는 떨어져 나가거나 파손되는 단점이 있고요. 반면, 딥팜의 서비스는 정확도가 높고 파손의 위험이 적어요.

소들이 캡슐을 먹거나 패치를 붙일 때 받는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고요.
또, 시스템을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사용 기간이 길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답니다.

Q3
주요 고객

Target

A3

농장주, 소비자, 사료 회사가 주요 고객이에요. 농장주는 농장 규모에 따라 스탠더드와 프리미엄 중 하나를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각각 제공되는 정보의 양에 차이가 있죠.

소비자는 소고기 구매 시 QR코드를 스캔해 실시간으로 사육 환경이나 가축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사료 회사도 맞춤형 기술 라이선스를 활용해 제품의 효과성과 소들의 기호성을 조사할 수 있고요.

Q4
향후 계획

Plan

A4

올해는 한국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서비스 영역을 넓혀갈 생각이에요.

내년에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준비 중이고요. 현재 중국의 ‘HAO YUE BEEF’, ‘BORUI FEED’와 협력해 딥팜의 서비스를 중국 시장에 판매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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